잠시 묻어두었던 블로그




잠시가슴 한 켠에 묻어 두었던 블로그,
(살다보니 힘들어 그랬다는 변명이나 남깁니다 ㅠ_ㅠ)


이제 집도 있고
어느 정도 전보다야 나아졌지만
시험이 당장 코 앞 +_+에다가
이제까지의 한심한 식습관으로
덴마크 다이어트나 하고 있는 ...흐엉;
나라서
앞으로도 왠지 좀 못 할 것 같지만

잠시만 안녕,
난 돌아올거라구요.
호호호
(뭥미)





+ 울 강아지 사무치게 보고퐈 흐어엉







바바오럼!



파리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간 카페
그러나,

카페 이름도 모른다.
14구의 시떼유니버시티 가는 길의 동.네.까.페
밥도 팔고 술도 팔고 뭐 이런 까페인데
우리는 집을 구하러 이 동네에 갔다가 살짝.

바바오럼은 사실 아예 첨 먹어보는 디저트류 이다.
럼과 시럽 + 질감 거친 빵 + 크림
사실 한국이라면 좀 망설망설 였을만큼 듬뿍 크림인데
여기 와서 정신줄 놓은지 좀 되었으므로..
상관안하고 냠냠 ㅋㅋㅋㅋ

정말 순식간에 사라졌다지... ...



파리 와서 갔던 카페 화장실 중 가장 좋았던 화장실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. 하하


책읽는 사람들도 많고 
참 조용한 좋은 분위기 동네였는데
왜 집주인은 나한테 집을 안주는지ㅠ
파리에서 집 구하기 넘 어려워요 ㅠ_ㅠ



눈부신 파리의 날씨




11. nov. 2010
샹젤리제 거리 근처 알마마르소 역

예전에 날씨타령하는거 이해 못하고 유치하다 생각했었는데
여기와서 보니 날씨는 정말 정말 중요한 요인이다
사람 기분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1순위.

오늘은 눈이 부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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